[개장시황]

기관투자자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4000선을 회복했다.
10일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56.35포인트(1.43%) 오른 4100.11을 나타내고 있다. 기관투자자가 993억원 순매수 중이고 개인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는 각각 679억원, 271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증권이 4%대 강세를 금융이 3%대 강세를 보인다. 보험과 유통도 2%대 강세다. 통신은 1%대 강세를 비금속, 운송장비, 운송창고, 화학, 금속, 제조, 음식료 담배, 전기·전자, IT서비스는 강보합세를 보인다. 기계장비, 의료정밀, 전기·가스, 부동산, 건설, 오락문화는 약보합권에 머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KB금융(152,200원 ▲2,800 +1.87%)이 5%대 강세를 신한지주(93,400원 ▲1,300 +1.41%)가 4%대 강세를 보인다.
기아(154,700원 ▼3,200 -2.03%), 현대차(490,000원 ▼11,000 -2.2%), 한화에어로스페이스(1,369,000원 ▼31,000 -2.21%)는 1%대 강세를 보인다. 셀트리온(203,000원 ▼500 -0.25%), SK하이닉스(933,000원 ▼62,000 -6.23%), 삼성전자(180,100원 ▼8,900 -4.71%)는 강보합권에 머문다. 삼성바이오로직스(1,585,000원 0%), HD현대중공업(511,000원 ▼12,000 -2.29%)은 보합권에 머물고 두산에너빌리티(100,900원 ▼1,700 -1.66%)는 약보합권에 그친다. LG에너지솔루션(384,500원 ▼9,500 -2.41%)은 1%대 약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54포인트(0.06%) 하락한 876.27을 나타낸다.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각각 648억원, 25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투자자는 676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통신, IT서비스가 1%대 강세를 음식료 담배, 운송창고, 섬유·의류, 의료정밀, 유통이 강보합권에 머문다. 출판매체, 화학, 건설, 제조, 전기·전자는 약보합권에 머물고 기계장비는 1%대 약세를 보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코오롱티슈진(119,800원 ▲17,500 +17.11%)이 8%대 강세를 HLB(49,950원 ▼1,250 -2.44%)가 4%대 강세를 보인다. 리가켐바이오(206,500원 ▼7,000 -3.28%), 에이비엘바이오(179,900원 ▲7,600 +4.41%), 리노공업(103,200원 ▼4,300 -4%), 알테오젠(381,000원 ▲22,500 +6.28%)은 강보합권에 머물고 에코프로비엠(198,900원 ▼4,100 -2.02%)은 약보합에 그친다. 파마리서치(309,500원 ▼13,000 -4.03%), 에코프로(146,000원 ▼5,300 -3.5%)는 1%대 약세를 레인보우로보틱스(558,000원 ▼47,000 -7.77%), 펩트론(290,000원 ▼26,500 -8.37%)은 2%대 약세를 보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원 오른 1457원에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