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씨엠티엑스(134,400원 ▼7,700 -5.42%)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0일 '따블'(공모가 대비 2배) 달성에 성공했다..
이날 오후 1시57분 기준 씨엠티엑스는 공모가(6만500원) 대비 6만900원(100.66%) 오른 1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15만4000원까지 치솟았다.
특히 이날 삼성전자(183,500원 ▼4,400 -2.34%)와 SK하이닉스(910,000원 ▼20,000 -2.15%) 등 국내 반도체 대장주가 강세를 보이는 점도 반도체 관련주에 대한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씨엠티엑스는 반도체 장비 부품업체로 반도체 식각 공정에 쓰이는 실리콘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한다. 파운드리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인 대만 TSMC의 1차 협력사로 인지도를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