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테인먼트 기업 노머스(17,800원 ▲90 +0.51%)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34분 기준 거래소에서 노머스는 전 거래일 대비 850원(4.03%) 오른 2만1950원에 거래 중이다.
증권가에서 노머스 전망을 낙관한 보고서가 발간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나증권은 이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으로 노머스 기업분석을 개시했다.
박찬솔 하나증권 연구원은 "노머스는 엔터테인먼트 대기업에서 구축하고 있는 사업모델을 가지고 중견, 중소형 엔터사 소속 아티스트와 협력해 해외 실적을 성장시키고 있다"며 "연간 20%대 높은 이익률 달성이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 최근 기대감이 사라지며 주가가 저렴해졌는데 지금이 매수 타이밍이라고 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