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하영 삼정KPMG 상무가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에서 중견기업 지원 유공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중견기업의 날은 중견기업의 성장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및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 상무는 주요 현안에 대한 통찰력·실행 중심의 대응전략 제시, 중견기업을 위한 인공지능(AI) 도입 등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 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설 상무는 "삼정KPMG 중견기업성장지원센터가 쌓아 온 전문성과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견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고도화와 신규 협력 과제 발굴 등을 통해 중견기업의 성장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정KPMG 중견기업성장지원센터는 회계·세무·M&A(인수·합병)·투자유치·사업재편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조직이다. 중견기업과 오너가가 직면한 다양한 경영 이슈에 최적의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원스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중견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과 안정적 승계 구조 마련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