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63,000원 ▲38,000 +2.67%)가 한국항공우주원(항우연)의 달 착륙선 추진 시스템 국내 기술 개발사로 선정되면서 강세를 보인다.
29일 오전 9시1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6만4000원(7.34%) 오른 9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4일 항우연과 1033억원 규모의 '달 착륙선 추진시스템 구성품 개발 및 조립·시험' 계약을 맺었다고 이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2년 발사 예정인 달 착륙선의 추진 시스템을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다.
달 착륙선 추진 시스템 설계는 항우연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착륙용 엔진과 자세제어 추력기의 제작 및 시험 등 추진시스템 전체 조립 및 시험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