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닝(Money-Ing)] 엘앤에프 쇼크… 2차전지 생존 전략 달라졌다

[머닝(Money-Ing)] 엘앤에프 쇼크… 2차전지 생존 전략 달라졌다

김문희 MTN PD
2025.12.30 11:56
오늘 방송에서는 엘앤에프와 LG에너지솔루션의 투자 기회와 하이브의 향후 전망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엘앤에프는 테슬라향 4680 양극재 공급계약 규모가 99% 이상 감소하고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ESS 설치량이 전년 대비 23% 증가한 92GW로 배터리 3사 중 가장 큰 북미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는 2026년 BTS 완전체 복귀와 함께 해외 현지화 그룹의 수익화를 통해 내년 더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목표가는 400,000원, 손절가는 250,000원으로 제시되었습니다.

돈이 모이는 곳에는 이유가 있다.

성공투자를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돈의 흐름'.

오늘 장 어디에 돈이 모이는지 알면,그곳에 기회가 있다.

(출연) 정석현 신한투자증권 구로지점 PB

▶ 오늘 시장의 핵심1 - 엘앤에프 vs LG에너지솔루션

- '테슬라 쇼크' 엘앤에프 vs '14조 증발'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 테슬라향 4680 양극재 공급계약 규모 99% 이상 감소

-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 테슬라 공급계약 샘플물량 종결

- 2차전지 수급은 데이터센터향 ESS로 집중 예상

- 하이니켈 양극재 도입 전략은 폐지 아닌 지연

'LG에너지솔루션'

- 글로벌 ESS 설치량 92GW… 전년 대비 23%

- 전기차→ ESS 라인 전환 속도가 생존 분기점

- 배터리 3사 중 가장 큰 북미 생산능력

▶ 오늘 시장의 핵심2 - 하이브

Q. BTS· 뉴진스 컴백 초읽기… 하이브, 내년 더 간다?

- 2026년 BTS 완전체 복귀… 3월 컴백 후 월드투어

- BTS 투어의 핵심 횟수· 관객 수 보다 'ATP' 상승

- 캣츠아이· 코르티스 등 해외 현지화 그룹 본격 수익화

- 신인 IP 개발비· 법인구조 재편비 등 일회성 비용 반영

- 목표가 400,000원 / 손절가 250,000원

※ 이 방송은 매일 오전 9시 50분 ~ 10시 49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유튜브 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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