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마리서치(323,000원 ▲13,000 +4.19%)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8일 오전 9시4분 거래소에서 파마리서치는 전 거래일 대비 2만5750원(5.95%) 오른 45만82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파마리서치 전망을 낙관한 보고서가 분석된 덕택으로 풀이된다. LS증권은 파마리서치가 올해 매분기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 70만원을 유지했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파마리서치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1% 늘어난 1559억원, 영업이익은 93% 증가한 650억원을 추정한다"며 "내수는 외국인의 국내 피부 시술 관광 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성수기 효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1분기 실적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상회할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