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1,222,000원 ▼3,000 -0.24%)가 8일 코스피시장에서 사상 처음 78만원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10시14분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5.26% 오른 78만10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가 장중에 78만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장중 최고가는 전날 기록한 76만2000원이었다.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선도 업체로, 지난해 4분기에 반도체 호항에 따라 실적 측면에서 수혜를 입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SK하이닉스에 대한 컨센서스(증권가 평균 전망치)는 80만8923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