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35,100원 ▲150 +0.43%)이 2025년 하반기 대주주 양도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은 영업점에서 신청하는 골드등급 이상 관리고객이다. 오는 2월13일까지 무료 신청을 받는다. 서비스는 신청접수 이후 서류제출·신고진행·완료안내 순으로 진행하고, 고객에게 신고서 사본과 납부 관련 자료를 제공한다.
김지훈 NH투자증권 리테일어드바이저리본부장은 "대주주 양도소득세는 신고요건이 까다롭고, 오류 부담이 큰 세목"이라며 "자산관리 전반에 걸친 세무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