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한국 기업 중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어섰다.
4일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인 5371.10으로 5300선에 안착했다. 코스피지수가 5300을 웃돌며 마감한 것은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0.96% 오른 16만9100원으로 마감하며 시총이 1001조원을 기록했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1조7830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70억원, 9400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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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시가총액이 한국 기업 중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어섰다.
4일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인 5371.10으로 5300선에 안착했다. 코스피지수가 5300을 웃돌며 마감한 것은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0.96% 오른 16만9100원으로 마감하며 시총이 1001조원을 기록했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1조7830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70억원, 9400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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