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어닝 서프라이즈 훈풍…삼전·닉스 프리장서 급등

AMD 어닝 서프라이즈 훈풍…삼전·닉스 프리장서 급등

배한님 기자
2026.05.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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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기업 AMD 주가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하면서 급등하자 국내 반도체 투톱이 프리마켓에서부터 강세다.

7일 오전 8시35분 현재 프리마켓(넥스트레이드)에서 삼성전자(249,500원 ▼20,500 -7.59%)는 전 거래일 대비 2만원(7.52%) 오른 28만6000원, SK하이닉스(1,759,000원 ▼160,000 -8.34%)는 9만원(5.62%) 오른 16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 최대 주주인 SK스퀘어(1,109,000원 ▼112,000 -9.17%)는 5만3000원(4.87%) 오른 114만2000원을 나타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AMD는 전 거래일 대비 18.61% 오른 421.2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엔비디아는 5.8%, 인텔 주가는 4.46%, 마이크론은 4.1% 올랐다. 이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4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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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님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배한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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