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증권은 지난 8일부터 이벤트 신청 후 DB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고객 대상으로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0%(유관기관 수수료 포함) 완전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2028년 12월31일까지 월 약정한도 3억원까지 거래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월 거래약정을 초과하는 경우와 2029년 1월1일 이후에는 거래수수료 0.006%의 평생 우대 혜택이 적용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신규 계좌 개설 고객 중 선착순 3000명에게 1만원의 주식쿠폰이 추가로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100만원 이상 국내주식 거래 시 사용 가능하다.
DB증권 관계자는 "투자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보다 많은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DB증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