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US '팬덤 프로젝트'

트와이스 지효가 자메이카·한국계 싱어송라이터 센시아와 협업 음원 '디스턴트 러버(Distant Lover)'를 낸다.
뮤직카우US는 오는 10일 '팬덤 프로젝트'를 통해 지효·센시아의 '디스턴트 러버'를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디스턴트 러버'는 여름을 겨냥한 아프로비트 곡이다. 지효의 매끄럽고 깊은 창법과 센시아의 '댄스홀' 창법이 어우러진다고 뮤직카우US는 설명했다.
센시아는 빌보드 핫100 차트 진입·그래미 노미네이트 이력을 보유한 '댄스홀' 장르 대표 가수다. 댄스홀은 1970년대 후반 자메이카에서 유래했다.
'팬덤 프로젝트'는 음악투자플랫폼 뮤직카우와 뮤직카우US가 시행하는 팬 참여형 음악사업이다.
뮤직카우는 "앞으로도 다수 협업을 성사시키며 팬들이 음악을 더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