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연일 하락하던 삼성전자(286,500원 ▲9,000 +3.24%)와 SK하이닉스(2,229,000원 ▲153,000 +7.37%)가 9일 장 초반 동반 상승 중이다. 그동안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진입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상승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9000원(3.24%) 오른 28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대비 15만원(7.23%) 오른 222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3.65%, 브로드컴은 4.8% 상승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약 2%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23%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