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74,000원 ▲15,000 +5.79%)·SK하이닉스(1,994,000원 ▲158,000 +8.61%) 강세에 반도체 기판주 또한 22일 장 초반 동반 상승했다.
이날 오전 9시13분 대덕전자(130,500원 ▲10,000 +8.3%)는 전 거래일 대비 9.71% 오른 13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이노텍(676,000원 ▲47,000 +7.47%)이 6.68% 오른 67만1000원, 심텍(104,500원 ▲3,600 +3.57%)은 5.95% 상승한 10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도체 장비업체인 원익홀딩스(18,170원 ▲1,940 +11.95%)는 오전 9시1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38%(2010원) 오른 1만8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익IPS(120,500원 ▲4,400 +3.79%)(+9.65%), 주성엔지니어링(173,100원 ▲3,900 +2.3%)(+7.39%), 이수페타시스(95,800원 ▲7,200 +8.13%)(+7.22%) 등도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프리마켓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매수세가 붙었고 정규 시장 개장과 동시에 5% 이상 강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기판주, 소부장 관련주도 모처럼 동반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