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모리·시스템 반도와와 전기장비 생산이 늘면서 데이터센터 수주에 따른 기대감에 전기장비 업종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효성중공업(2,689,000원 ▼114,000 -4.07%)은 전일 대비 30만5000원(16.10%) 오른 21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 ELECTRIC(194,700원 ▼4,600 -2.31%)(14.50%), 대원전선(12,720원 ▼290 -2.23%)(12.94%), 가온전선(240,000원 ▼5,500 -2.24%)(11.62%), HD현대일렉트릭(700,000원 ▼39,000 -5.28%)(11.32%), LS(303,500원 ▼8,500 -2.72%)(11.19%), 서진시스템(35,600원 ▲700 +2.01%)(11.11%), 산일전기(187,500원 ▼10,500 -5.3%)(10.43%) 등이 두 자릿수 오름폭을 기록 중이다.
전기장비 업종 평균 시세는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11.27% 상승했다.
이날 상승은 미국 노후화 전력망에 한국 전력사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