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5,380원 ▼200 -3.58%)는 4K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찾아온 스튜디오 지브리의 '마루 밑 아리에티'를 19일 개봉한다.
'마루 밑 아리에티'는 2010년 국내 개봉 당시 106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으로 16년만에 4K 리마스터링으로 재탄생해 관객들을 맞이한다.
'마루 밑 아리에티'는 영국 최고 권위의 아동문학상 카네기상을 수상한 메리 노튼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인간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소인 가족 이야기를 바탕으로 탄생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마루 밑 아리에티'는 2011년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글로벌 흥행 1억달러( 1500억원)를 돌파하며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대원미디어는 1977년 12월 설립된 만화 및 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관련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