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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액티브 ETF·중개형 ISA 가이드북 발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액티브 ETF(상장지수펀) 가이드북'과' 'TIGER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ETF 가이드북은 액티브 ETF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액티브 ETF는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로 비교지수 대비 수익률 초과 달성을 목표로 한다. 최근 AI(인공지능), 테크 등 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다양한 시장상황에서 적극적인 종목 선택 및 배분이 가능한 액티브 ETF가 주목 받고 있다. ETF 가이드북을 통해 TIGER 액티브 ETF 8종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국내주식형 액티브 ETF는 △TIGER AI코리아그로스액티브 △TIGER 배당프리미엄액티브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 △TIGER 퓨처모빌리티액티브 등이다. 해외주식형 액티브 ETF로는 △TIGER 글로벌AI액티브 △TIGER 글로벌멀티에셋TIF액티브 △TIGER 글로벌메타버스액티브 △TIGER 글로벌BBIG액티브 등이 있다. 중개형 ISA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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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글로벌온디바이스AI 순자산 8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액이 800억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의 순자산은 836억원이다. 지난 4월16일 상장 후 2개월 만에 순자산이 800억원을 넘어섰다.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270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투자 주식형 ETF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온디바이스 AI는 디바이스에서 인공지능 연산이 바로 수행되는 제품을 일컫는다. 외부 서버로 데이터를 전송할 필요가 없어 네트워크 지연, 전력 소모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온디바이스 AI는 AI의 개인 비서화가 이뤄지고 있는 지금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는 세계 최초 온디바이스 AI 기술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다. 온디바이스 AI 연산에 필수적인 신경망 연산 장치(NPU) 관련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게 특징이다. ARM, 퀄컴, 애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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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에 투자하며 월배당도 받고 싶다면?…'이 ETF' 출격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10%프리미엄초단기옵션 상장지수펀드(ETF)를 새롭게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TIGER 미국S&P500+10%프리미엄초단기옵션은 미국 대표 지수인 S&P500 지수에 투자하면서 연 10%의 배당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월배당 커버드콜 ETF다. 커버드콜 ETF인 TIGER 미국S&P500+10%프리미엄초단기옵션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프리미엄 전략을 활용한다. 이 전략은 콜옵션을 100% 매도하는 일반적인 커버드콜과 달리 목표 프리미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한다. 옵션 매도 비중에 따라 주가의 상승 폭과 배당수익 수준이 달라진다. 이와 함께 TIGER 미국S&P500+10%프리미엄초단기옵션은 초단기옵션 전략으로 옵션 매도 비중을 최소화한다. 연 10%의 배당 수익률을 위해서는 콜옵션 매도 비중이 높을 수밖에 없지만, TIGER 미국S&P500+10%프리미엄초단기옵션의 옵션 매도 비중은 10% 미만이다. 만기가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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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TIGER 인도빌리언컨슈머 ETF 신규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인도빌리언컨슈머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TIGER 인도빌리언컨슈머는 성장 잠재력을 가진 인도 소비 시장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인도는 모디 정부의 적극적인 인프라 투자와 경제 성장 정책 등에 힘입어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 인구도 젊고 풍부한 만큼 세계 최대 노동과 소비 시장으로의 성장도 기대된다. ETF 기초지수는 인도빌리언컨슈머 지수다. 독보적인 브랜드와 탄탄한 사업 구조로 꾸준히 매출을 일으키는 대표 소비재 기업 상위 20종목을 편입한다. 인도의 소비재 관련 기업들은 인도 주식시장의 약 30%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높다. 앞으로 인도 GDP 성장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 종목으로는 인도 전기차 1등 기업 타타자동차, 자동차와 기계 및 방위산업 기업 마한드라 그룹, 인도 대표 럭셔리 보석 브랜드 타이탄 컴퍼니가 있다. 이외에도 네슬레 인디아, 마루티 스즈키, 바자즈오토, 조마토, 힌두스탄 유니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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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미국 레버리지 ETF 가이드북 발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법을 안내한 미국 레버리지 ETF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미국 레버리지 ETF 가이드북은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소개부터 미국 대표지수를 활용한 레버리지 투자 솔루션을 제공한다. 가이드북은 TIGER ETF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미국 대표지수는 장기적인 성장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다. 오랜 기간 박스권 움직임을 보이며 레버리지 투자 효과를 볼 수 없었던 국내 증시와 다른 양상이다. 2010년부터 2023년까지 나스닥100 레버리지 지수는 4000% 이상,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레버리지 지수는 3800% 이상 상승했지만 코스닥150 레버리지 지수는 -18%를 기록했다. 가이드북은 환율 전략에 따른 레버리지 ETF 투자 성과도 분석했다. 동일한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도 환율전략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장기 투자할수록 누적 성과에서 차이도 발생한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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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엑스, 신임대표 라이언 오코너 체제 출범…"브랜드 가치 강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ETF(상장지수펀드) 운용 자회사 글로벌엑스의 신임 대표이사 라이언 오코너가 지난 8일부터 공식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라이언 오코너는 골드만삭스, 스테이트 스트리트 글로벌 어드바이저 등 미국 ETF 시장에서 17년 이상 근무해 온 ETF 전문가로 지난 2월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2008년 3월 설립된 글로벌엑스는 미국 증시에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성장해 왔다. 지난 11일 기준 총 운용자산(AUM)은 65조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글로벌엑스는 오코너 대표 취임 이후 재무 책임자인 에릭 올슨을 영입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글로벌엑스의 브랜드 가치 강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오는 5월 캐나다 ETF 운용사 호라이즌(Horizons) ETFs와의 다양한 협업을 준비 중이다. 호라이즌은 글로벌엑스 캐나다로 명칭을 변경할 예정이다. 커버드콜, 레버리지·인버스, 액티브 등 기존 호라이즌이 보유한 다양한 상품을 글로벌엑스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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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세계 최초 온디바이스AI 관련 ETF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6일 밝혔다.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는 세계 최초로 온디바이스AI 기술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다. ETF 기초지수는 Mirae Asset Global On-Device AI Index다. 온디바이스AI 생태계 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 투자한다. 온디바이스AI란 사용자의 기기에서 인공지능 연산이 바로 수행되는 것이다. 외부 서버로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고 기기 안에서 실시간으로 연산을 처리하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다. 온디바이스AI는 앞으로 AI를 개인 비서처럼 자유롭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이다. TIGER 글로벌온디바이스AI는 온디바이스AI의 핵심이자 추론 연산에 필요한 신경망처리장치(NPU) 관련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AI 연산은 AI 모델을 만드는 과정인 학습 연산과 학습 연산이 완료된 AI로 답변을 생성하는 추론 연산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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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3조원 넘는 미국 ETF 보유한 운용사 어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TIGER 상장지수펀드(ETF) 2종의 순자산이 각 3조원을 돌파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S&P500'ETF의 순자산은 3조1261억원이다. 해당 ETF는 2020년 8월 상장 이후 4년도 되지 않아 국내 최대 미국 투자 ETF로 성장했다. 미국 S&P500지수를 추종하는 해당 ETF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대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전날 기준 해당 ETF의 연초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약 4100억원에 달한다. 국내 전체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도 순자산 3조원 이상의 ETF로 성장했다. 전날 종가 기준 순자산은 3조828억원이다. 해당 ETF는 2010년 상장한 국내 최초 미국 대표지수 ETF이자 미국 주식 장기 투자의 성공 사례로 꼽힌다. 상장 당시 1만원이었던 주당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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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1년은행 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금리형 ETF 수익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합성)'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이후 2개월간 원화 기반 금리형 ETF 중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TIGER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합성)는 상장일인 2월6일부터 4월8일까지 약 2개월간 수익률 3.64%를 기록했다. 해당 기간 국내 상장된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KOFR(한국무위험지표금리) 등 원화 기반 금리형 ETF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TIGER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합성)는 국내 최초 CD 1년물 금리를 추종하는 금리형 ETF다. CD 1년물 금리를 일할 계산해 매일 복리로 반영하며, 기간이나 조건 없이 단 하루만 투자해도 CD 1년물 하루 금리를 수익으로 받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만기가 길수록 채권 금리에 가산되는 기간 프리미엄이 크기 때문에 장기물 금리가 더 높다. 높은 기대 수익률로 TIGER 1년은행양도성예금증서액티브(합성)에 대한 매수세는 꾸준히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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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디폴트옵션 전용 펀드 총 설정액 50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전용 펀드의 총설정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5일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디폴트옵션 전용 펀드(O클래스) 총설정액은 5082억원이다. 디폴트옵션이란 근로자가 본인의 퇴직연금 적립금을 운용할 금융상품을 결정하지 않을 경우 사전에 지정한 운용 방법으로 자동 운용하는 제도다. 지난해 7월 도입 이후 현재 국내 디폴트옵션 시장은 총 1조4467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중 미래에셋자산운용 펀드가 35%를 차지하고 있다. 디폴트옵션 펀드를 운용하는 국내 운용사 가운데 설정액 5000억원 이상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유일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대표 연금 펀드인 TDF(타깃데이트펀드)를 중심으로 디폴트옵션 시장을 이끌고 있다. TDF란 가입자가 설정한 은퇴 시점에 맞춰 자산을 운용하는 펀드다. 은퇴가 먼 초기 시점에는 위험 자산의 비중을 높이다가 은퇴 시점이 가까워지면 안전자산 비중을 늘리는 '글라이드 패스'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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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도 장기 투자 된다고?…'이 ETF' 순자산 2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 순자산은 2044억원이다. 2022년 4월 상장 이후 2년 만에 국내 상장된 해외 레버리지 및 인버스형 ETF 21종 중 순자산 1위에 올랐다.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는 미국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다. 엔비디아, AMD, 퀄컴 등 글로벌 주요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 30종목으로 구성된 해당 지수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대표한다. 챗GPT 등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마이크론을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역시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레버리지(합성)의 매수세도 강화되고 있다. 높은 수익률을 기반으로 개인 투자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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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운용, 커버드콜 ETF 순자산 1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25일 종가 기준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는 TIGER ETF 8종의 총 순자산 규모는 1조3075억원이다. 현재 국내 상장된 커버드콜 ETF 총 순자산은 1조6607억원으로 TIGER ETF는 이 중 85%를 차지하고 있다. 커버드콜 ETF 시장은 '제2의 월급'인 월 배당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커버드콜이란 주식 현물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콜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이다.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면 기초자산 하락 시에는 옵션 매도 프리미엄만큼 손실이 완충되고, 기초자산 상승 시에는 수익률이 일정 수준으로 제한된다. 우량한 기초자산에 투자하며 높은 수준의 배당을 원하는 투자자들은 미국 투자 커버드콜 ETF에 집중하고 있다. 2022년 9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초 미국 투자 커버드콜 ETF인 'TIGER 미국나스닥100 커버드콜'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