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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 올해 개인순매수 3000억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올해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의 개인 순매수액이 3025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국내 파킹형 ETF 중 최대 규모다. 삼성자산운용은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 안정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원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수요가 몰렸다고 분석했다. KODEX 머니마켓액티브는 초단기 채권, CP(기업어음) 등 신용도가 높은 유동성 자산에 투자하는 머니마켓펀드(MMF)의 운용 방식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지난해 8월 상장한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의 순자산 규모는 6조8412억원으로 전체 단기자금 파킹형 ETF 중 가장 크다. 올해 자금 유입액은 2조7641억원으로 전체 ETF 중 1위다.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지난 8월 상장 후 연 환산 수익률 3.45%를 기록했다. 단기 자금 운용을 고려하는 기관 투자자와 개인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윤성인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남아있는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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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TDF2060 액티브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이 기존 TDF(타깃 데이트 펀드) ETF(상장지수펀드) 시리즈에 신규 빈티지(은퇴 목표 연도)를 추가했다. 삼성자산운용은 22일 KODEX TDF2060액티브 ETF를 상장했다. TDF는 투자자가 설정한 은퇴 목표 연도를 빈티지로 표시한 뒤 그에 맞춘 생애주기에 따라 주식 등 위험자산과 채권 등 안전자산 비중이 알아서 조정되는 펀드다. 이번에 상장된 상품은 시리즈 중 은퇴 목표 연도가 가장 멀어 젊은 투자자를 위해 설계됐다. KODEX TDF 액티브 ETF는 퇴직연금 특화 상품인 TDF에 ETF의 장점인 실시간 매매, 투명한 자산 공개, 저렴한 보수 등을 결합한 상품이다. KODEX TDF ETF는 2022년 6월 2030년, 2040년, 2050년 등 세가지 빈티지로 상장했고, 현재 합산 순자산 3000억원을 넘겼다. KODEX TDF ETF 시리즈는 적격 TDF 요건을 갖춰 퇴직연금 내 100% 투자가 가능하다. KODEX TDF 2060 액티브는 기존 KO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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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만에 87.5% '껑충'…'수익률 1위' ETF, 개미 몰렸다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대표 증권 섹터 ETF(상장지수펀드)인 KODEX 증권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이 87.5%로 전체 ETF 중 1위(레버리지·인버스 제외)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43.6%로 국내 커버드콜 ETF 중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증권 업계의 역대급 성과에 이어 상법 개정,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 관련 정책 수혜까지 더해진 결과라고 삼성자산운용은 분석했다. 높은 수익률에 힘입어 순자산도 증가했다. KODEX 증권의 순자산은 3개월 만에 378억원에서 4029억원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지난 6월 대선 이후로 순자산이 3020억원 이상 늘었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 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순자산은 3개월 만에 2167억원에서 3998억원으로 약 2배 가까이 불었다. 지난 6월 대선 이후로는 순자산이 1459억원 이상 증가했다. 두 ETF의 개인 순매수도 대선 이후 더 크게 늘었다. 금융주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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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증시 불안할 때 오히려 추가수익 얻는 커버드콜 ETF 나온다
증시가 급락 또는 급등하며 VIX(변동성지수)가 높아지면 옵션 전략을 통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ETF(상장지수펀드)가 처음으로 나온다. 커버드콜 ETF가 시장에서 인기를 끌며 크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전략을 활용하는 상품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다음달 중순 'KODEX S&P500변동성확대시커버드콜' ETF를 출시할 예정이다. KODEX S&P500변동성확대시커버드콜은 S&P500지수에 연동하되 VIX(변동성지수)가 높을 때 옵션을 매도해 추가 수익을 얻는 구조다. 평소 S&P500 지수에 기반한 장기투자를 지향하면서 변동성이 높아질 경우 옵션을 매도해 수익을 관리하는 전략인 셈이다. 특히 매일 VIX지수에 따라 옵션 매도 여부를 결정하는 데일리 옵션 커버드콜 전략을 수행한다. 기초지수는 시카고옵션거래소S&P500 변동성 데일리커버드콜 지수 (CBOE S&P500 Volatility Contingent Daily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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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박따박 배당 챙겨 주고 54% 수익까지…커버드콜 ETF의 진화
분배율(배당률)은 높지만,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은 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의 단점을 보완한 2세대 커버드콜 ETF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3개월간 해당 ETF들의 순자산은 약 1조4000억원 증가했다. 수익률 54%를 기록, 전체 커버드콜 ETF 수익률 1위에 오른 상품도 나타났다. 15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타겟커버드콜과 고정커버드콜 ETF의 순자산액은 6조1260억원으로, 3개월 동안 1조3923억원 증가했다. 특히 이 기간 개인투자자들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순매수액 2565억원),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720억원), KODEX 미국30년국채타겟커버드콜(합성 H)(647억원), RISE 미국테크100데일리고정커버드콜(441억원) 등을 대거 순매수했다. 타겟커버드콜과 고정커버드콜 ETF가 인기를 얻은 것은 해당 ETF들이 다른 커버드콜 ETF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려서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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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방산 TOP 10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15일 국내 대표 방산기업 10개에 투자하는 KODEX K방산TOP10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했다. 해당 상품은 방산 기업 중 △실제 방산 매출 비중 △수출 비중 △AI(인공지능) 방산 기술 접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10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편입 종목의 방산 관련 매출 비중은 70% 이상이다. 방산 사업을 부수적으로 영위하는 기업이 아닌, 방산 그 자체로 경쟁력을 입증하는 기업에 집중해 투자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다. 해당 상품은 국내 대표 BIG 4 방산 업체인 한국항공우주(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에 약 80% 집중 투자한다. 이외에도 한화시스템, 풍산 등 방산 시스템·장비·소모품 관련 종목도 편입하고 있다. 이대환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진정한 방산 종목의 옥석 가리기가 시작될 것이며, 실제 방산 매출 및 수출 비중을 고려한 기업 위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며 "드론·AI·무인시스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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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밸류업 초기 단계"…삼성운용, '국장 맛집 ETF'로 개인 공략
올해 삼성자산운용 KODEX ETF(상장지수펀드)에 '국장(국내시장) 맛집'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투자자들이 KODEX 200등 대표 지수부터 다양한 국내 주식형 상품을 갖춘 KODEX ETF를 맛집에 비유한 것이다. 새로운 별명을 자랑하듯 KODEX ETF의 전체 순자산은 최근 업계 최초로 80조원을 돌파했다. KODEX ETF를 이끄는 박명제 ETF사업부문장(부사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국내 증시와 ETF의 성장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부사장은 "일본 증시도 밸류업 정책의 온전한 수혜를 보기까지 10년이 걸린 만큼 국내 증시는 이제 밸류업 초기 단계"라며 "이에 현재 성장 기대감이 큰 국내 주식 시장에 집중해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우리나라 최초 ETF인 KODEX 200의 순자산은 6조8093억원으로, 올해 들어 1조2588억원 증가했다. 이외에도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TR, KODEX 레버리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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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KODEX 타겟위클리커버드콜 2종, 순자산 1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타겟 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 2종의 순자산이 합산 1조원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순자산이 7274억원을 기록, 지난해 12월 상장 이후 7개월여 만에 7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한국 증시를 대표하는 코스피200에 투자하면서 이들 기업의 주식 배당과 코스피200 지수의 위클리 콜옵션을 매도해 연 17% 수준의 분배금을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상품이다.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상장 이후 꾸준하게 이어지는 상황에서 지난 11일에는 개인순매수가 445억원을 기록, 하루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는 국내 증시에 상장된 커버드콜 ETF 43개 중 사상 최대 규모다. 올해 들어 누적 개인 순매수는 4945억원을 기록, 커버드콜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순자산 3601억원을 기록,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했다. 이 상품은 국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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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산업 수혜…KODEX AI전력인프라 2종, 순자산 8000억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AI(인공지능) 산업의 급속한 성장 덕분에 미국과 한국의 전력 인프라 기업에 투자하는 KODEX ETF(상장지수펀드) 2종의 순자산이 상장 1년 만에 8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AI전력 기업에 투자하는 ETF인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의 순자산은 이날 기준 5016억원을 기록했다. 한국 전력설비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인 KODEX AI전력핵심설비 순자산은 3200억원으로 집계됐다. 두 이 상품은 국내 자산운용업계 최초로 미국과 한국의 AI전력인프라에 투자하는 ETF로, 지난해 7월9일 동시 상장된 이후 인기몰이했다.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는 미국의 전력 생산, 송배전망, 데이터센터 등 전력인프라 산업의 핵심 밸류체인 대표 기업 10개를 엄선해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GE버노바, 콘스텔레이션에너지, 비스트라에너지, 이튼, 아리스타네트웍스, 트레인테크놀로지 등을 담고 있다. 이 ETF가 담고 있는 대표 전력 기업들의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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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고용노동부 전담 자산운용체계 10주년 기념식 개최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8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고용노동부 전담 자산운용체계 제도 도입 1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5년 하반기 기금운용 세미나와 연계해 산재보험기금의 지난 10년간 운용 성과를 돌아보고, 책임 있는 투자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고용노동부는 산재보험기금과 고용보험기금의 여유자금 운용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5년부터 OCIO(외부위탁운용관리) 제도를 도입해, 4년 주기로 주간운용사(Full OCIO)를 선정했다. 삼성자산운용은 제도 도입 첫해인 2015년, 2019년, 2023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산재보험기금 주간운용사로 선정돼 기금을 운용했다. 고용노동부와 삼성자산운용은 ALM(자산·부채관리)에 기반한 중장기 자산배분 전략을 수립하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등 안정적인 운용을 펼쳐왔다. 그 결과 2015년부터 올해 5월말까지 산재보험기금의 누적 수익률은 약 63%에 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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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7% 목표…알아서 투자해주는 펀드
삼성자산운용은 7% 수익률을 목표로 잡고, 국내채권과 국내테마 ETF(상장지수펀드)에 알아서 투자하는 '삼성알아서투자해주는EMP목표전환형 펀드 제4호'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알아서투자해주는EMP목표전환형 펀드는 지난해 6월 국민은행에서 1호 펀드 출시를 시작으로, 최근 5월 설정된 3호까지 모두 만기 전 목표 수익률을 조기 달성했다. 특히 3호 펀드는 모집기간(10영업일) 동안 국민은행 등을 통해 306억원이 몰리며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이후 20영업일 만에 목표 수익률 7%를 조기 달성해 투자자들에게 주목받았다. 삼성자산운용은 이런 성과에 힘입어 4호 펀드도 내놨다. 삼성알아서투자해주는EMP목표전환형 펀드 제4호도 기존 3호와 동일한 전략을 구사한다. 채권형 ETF를 50% 이상 편입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나머지는 코스피200을 중심으로 조선, 방산, AI(인공지능)전력설비 등 성장성이 기대되는 국내 테마·섹터 ETF에 투자해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높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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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월배당 ETF 가이드북 발간
삼성자산운용은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를 위한 'KODEX 월배당 ETF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월배당 ETF 상품과 이를 활용한 투자법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KODEX ETF 배당맛집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11페이지 분량에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간단히 압축한 것이 특징이다. 가이드북은 투자자들이 헷갈릴 수 있는 분배락일, 지급기준일, 실지급일 등 개념을 달력형 타임라인과 용어정리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ETF 입문자를 위해 투자 시 꼭 알아야 할 필수 정보는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삼성자산운용이 운용 중인 25종 월배당 ETF의 특장점, TOP10 투자종목, 총 보수 등 주요 정보도 비교할 수 있다.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은 "배당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투자 정보는 여전히 너무 부족한 실정이다"며 "KODEX 월배당 ETF 가이드북은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춰 실용성과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