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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스마트카 -8.69%
'BNK 스마트카' ETF 신규 상장… "미래 모빌리티 산업 담는다"
BNK자산운용이 'BNK 스마트카'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BNK 스마트카 ETF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대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른바 'CASE'(Connected, Automated, Shared, Electric)'와 관련된 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FnGuide 스마트카 지수'로 투자종목 수는 20여개 수준이다. BNK자산운용은 커넥티드카, SDV(소프트웨어중심차량), 자율주행, 전동화 등 스마트카 관련 핵심 키워드를 선정한 후 종목 간 유사도 산출을 통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고 설명했다. 전통적인 자동차 업종 외에도 자율주행, 전동화(이차전지), 소프트웨어 등 스마트카 수혜 업종 전반을 편입해 차별화를 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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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테크NYSE100액티브 -2.59%
'TIGER 미국테크NYSE100액티브' 출시… "美 혁신기업 투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미국테크NYSE100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TIGER 미국테크NYSE100액티브는 미국 시장에 상장된 혁신 기술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다. AI(인공지능) 산업과 기술 트렌드 변화에 맞춰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운용해 비교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얻을 계획이다. 포트폴리오에는 AMD·인텔 등 AI 컴퓨팅 반도체 핵심 기업을 비롯해 ASML 등 반도체 밸류체인(가치사슬) 기업, 샌디스크 등 메모리·스토리지 기업과 팔란티어 등 AI 소프트웨어 기업을 편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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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3.05%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TF 출시… 펀더멘털 우수 종목 투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이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TF는 코스닥 시장 내 펀더멘털(기초체력)이 튼튼한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이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코스닥 투자 ETF다. 편입 종목은 코스닥 상장 기업 중 △기술 수출 가능성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파이프라인 △임상 데이터 경쟁력 등을 고려해 20종목 내외로 선별할 예정이다. 비교지수는 'KRX K-AI 바이오테크코스닥 지수'다. 운용역은 고려대학교 약학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약학 석사를 취득한 박송이 투자전략부 책임이 맡는다. 그는 △기술이전 이력 △이벤트 가시성 △유동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종목별 비중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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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미국500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1.45%
ACE 데일리타겟커버드콜 ETF 3종, 특별 분배금 지급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데일리타겟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 3종이 특별 분배금을 포함한 분배금 지급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3종 상품은 'ACE 미국500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ACE 미국빅테크7+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ACE 미국반도체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6월 해당 ETF들의 분배 정책을 변경했다. 상장 이후 축적된 분배 재원을 투자자에게 지급하기 위한 것으로, 분배 재원 소진 시까지 월간 최대 3% 수준의 분배율로 분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날 지급하는 7월 분배금(13일 종가 기준)의 분배율은 ACE 미국500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ETF가 2.03%, ACE 미국빅테크7+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 ETF와 ACE 미국반도체데일리타겟커버드콜(합성)는 각각 3.08%, 3.1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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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수익률 6%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고배당·주주가치주 투자
한양증권은 목표전환형 펀드인 'BNK 고배당 주주가치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제2호[채권혼합형]'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목표전환형 펀드는 사전에 정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운용전략을 투자 자산에서 안전 자산 중심으로 변경하는 상품이다. 목표수익 달성 이후 만기까지 수익률이 떨어지지 않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최초 설정 시 국내채권에 자산총액의 50% 이상, 국내주식에 30% 이하를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상품이다. 목표수익률 6%에 도달하면 채권형으로 운용을 전환하고 주식 관련 자산은 모두 매도한다. 국내 주식에서는 고배당주와 주주가치 제고가 기대되는 기업에, 채권에서는 국공채 및 우량채권에 투자한다. 이를 통해 배당수익과 자본차익을 동시에 추구하고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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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로 초과성과 추구…'TIGER 미국테크NYSE100액티브' 출시
IT 비중 높은 NYSE100에 투자…IPO 주식 바로 편입 가능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국 테크주에 투자하는 'TIGER 미국테크NYSE100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오는 21일 출시한다. 최근 테크주 내에서도 주가 차별화가 발생하는 만큼 액티브한 운용을 통해 초과 성과를 추구하겠다는 전략이다. 20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TIGER 미국테크NYSE100액티브 ETF 신규 상장 웹 세미나'를 열었다. 해당 ETF의 비교지수는 NYSE100이다. NYSE100은 나스닥 100 지수와 비슷하게 미국 성장주에 투자하지만, IT 섹터 비중이 더 높은 지수다. 지난달 25일 기준 NYSE100 지수의 IT 기업 비중은 73%다. 나스닥100과 S&P500 지수의 IT 섹터 비중은 각각 61%와 37.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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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7.59%
"다시 뛰어도 내 계좌는 녹았다"…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의 배신?[부꾸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 상장 이후 개인 투자자 자금 약 14조원이 몰렸다.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나서서 대책을 요구할 만큼 논란이 많은 상품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무엇인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알아봤다. 17일 코스콤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이 상장된 지난 5월27일부터 이달 15일까지 개인투자자의 ETF 16종 순매수액은 13조5747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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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명확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대책…"변동성 낮추기엔 역부족"
정부가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거래량은 일부 줄겠지만 높은 회전율을 잡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오히려 ETF(상장지수펀드) 괴리율 관리를 위한 리밸런싱 부담만 키워 시장 변동성을 더 키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6일 금융당국이 발표한 '관계기관 합동,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 보완방안'에 대해 증권업계에서는 회의적인 반응이 다수다. 진입장벽을 높여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거래량이 감소할 수 있겠지만 변동성을 줄이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란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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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증시 급등에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21.7% 늘었다
예탁원, 2026년 상반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현황 발표 올해 상반기 코스피가 4000대에서 9000대까지 급등하면서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금액이 지난해 하반기 대비 2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예탁원)은 16일 2026년 상반기 주식관련사채 행사 건수가 3166건, 행사금액은 2405억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각각 10.7%, 21.7%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식관련사채는 △CB(전환사채) △EB(교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 시 정해진 일정한 조건으로 발행사의 주식 또는 발행사가 담보한 타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 또는 교환할 수 있는 채권을 뜻한다. 주가 하락 시에는 채권 보유를 통해 이자 수입을 올릴 수 있고, 주가 상승 시에는 권리행사를 통한 차익실현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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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알글로벌리츠 0%
JR리츠 8월 초 임시 주총 연다…소액주주 최초 이사회 입성 시도
공모리츠 최초로 법정관리에 들어간 제이알글로벌리츠 소액주주들이 리츠 정상화를 위해 이사회에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운용사와의 소통 부족 문제를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로 풀고 투자자들의 손실을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다. 15일 제이알글로벌리츠 소액주주연대에 따르면 제이알글로벌리츠는 다음달 4일 서울 중구 제이알투자운용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기타비상무이사에 소액주주연대 추천 3인을 선임하는 건을 심의한다. 이번 임시주총은 소액주주연대가 약 1500명의 개별 주주로부터 위임장을 모아 요청해 열린 것이다. 기타비상무이사에는 김현욱 소액주주연대 대표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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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16.25%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국회에서도 살핀다… 해법 나올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서킷브레이커 5회·사이드카 17회 당국·업계 이어 국회도 보완책 논의 업계에선 투자자 대상 자율 규제안으로 교육 내실화·기본예탁금 상향 제시 정부와 금융당국 등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관련 보완대책 마련에 나선 가운데 국회에서도 해법을 모색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극단적인 증시 변동성이 나타나고 투기적 투자 형태가 늘어나는 등 부작용이 지적돼 왔다. 상장 이후 코스피 시장에서는 시장 안정화 조치인 서킷 브레이커가 5회, 사이드카가 17회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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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코스닥150 -6.64%
외인 사는데 그 많던 개미들 어디에…800 회복 코스닥, ETF는 -20%대
"코스닥 반등 위해선 수급 쏠림 완화·정책 시행 등 필요" 코스닥 지수가 5% 이상 오르며 3거래일 만에 800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여전히 코스닥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은 -20%대를 기록 중이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이 본격적인 상승세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수급 쏠림 완화와 코스닥 활성화 정책 시행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분석했다. 15일 코스닥은 전날 대비 45.45포인트(5.8%) 오른 829.43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0일 이후 3거래일 만에 800선 위로 올라왔다. 그러나 이날 반등에도 코스닥 ETF 수익률은 마이너스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KODEX 코스닥150' ETF의 수익률은 -25.56%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