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CEO 간담회'에서 이석채 KT 회장, 최시중 방통위원장, 이상철 LGT 부회장, 정만원 SKT 사장(왼쪽부터)이 합의문을 발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