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CEO 간담회'에서 이석채 KT 회장, 최시중 방통위원장, 이상철 LGT 부회장, 정만원 SKT 사장(왼쪽부터)이 합의문을 발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