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가 개별적으로 구축해온 앱스토어가 통합됩니다.
방통위와 통신3사는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CEO간담회'에서 각사별 앱스토어를 통합, 운영하기 위해 다음달 중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SK텔레콤과 LG텔레콤은 각 사가 보유한 첨단기술을 공유하겠다는 의사도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통신사들이 마케팅비 준수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마케팅비를 매출의 20%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방통위는 실태조사를 통해 과징금 부과와 영업정지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