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삼성 겨냥 애플과 비교 "현재 스마트TV=민폐"

속보 KT, 삼성 겨냥 애플과 비교 "현재 스마트TV=민폐"

강미선 기자
2012.02.13 14:24

"대용량 네트워크 독점 심해져… 애플은 사업초기부터 상호 이해 고려"

KT(59,300원 ▼1,100 -1.82%)삼성전자(200,500원 ▼8,000 -3.84%)의 스마트TV 접속 제한과 관련해 "스마트TV가 활성화될 수록 대용량 네트워크 독점이 심해지고 대다수 이용자가 피해를 본다"며 "현재의 스마트TV모델은 민폐TV라고 볼 수 있다"고 13일 주장했다.

또 애플의 사례를 들며 "애플사의 경우 사업 초기 단계부터 상호 이해관계를 모두 고려하고 통신사와 계약을 통해 사업모델로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 안착을 했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문답]삼성전자 "KT에 가처분신청 외 다각적대응"

삼성전자 "KT, 애플에도 돈받아라" 조목조목 반박

KT, 발끈한 이유는…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선 에디터

증권,굴뚝산업,유통(생활경제), IT모바일 취재를 거쳐 지금은 온라인,모바일 이슈를 취재합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