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221,500원 ▲1,000 +0.45%)(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이 문화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지식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게임은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이하 부산동부지청) 후원으로 부산지역 5개 기관에 '사랑나눔 마을도서관'을 열고 5000여권의 도서와 서재 등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랑나눔 마을도서관은 문화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지식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각 지방검찰청과 함께 시작한 한게임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금까지 총 11개 도시, 52개 마을에 도서관을 열고 5만5000여권의 도서를 보급해왔다.
김광준 NHN 경영지원그룹 이사는 "다문화가정을 포함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즐거운 놀이터를 만드는 것이 사랑나눔 마을도서관의 참된 목적"이라며 "NHN 한게임은 향후에도 각 지역 검찰청과 긴밀히 협조해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꿈의 교육공간을 점차 늘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