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SKT LTE-A 서비스 간판얼굴 된다

김연아, SKT LTE-A 서비스 간판얼굴 된다

배규민 기자
2014.06.18 15:23

SKT, 김연아 주인공 광대역 LTE-A 서비스 광고 온에어, 19일 간담회에도 직접 참석

'피겨 여왕' 김연아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 아이스쇼에서 '어릿광대를 보내 주오(Send in the Clowns)'의 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뉴스 1
'피겨 여왕' 김연아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4' 아이스쇼에서 '어릿광대를 보내 주오(Send in the Clowns)'의 무대를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뉴스 1

피견 여왕 '김연아'가SK텔레콤(80,900원 ▲1,200 +1.51%)의 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새로운 광고 모델에 김연아를 기용하고 내일(19일)부터 광대역 LTE-A 관련 광고를 온에어 한다.

그동안 '잘 생겼다' 광고 캠페인을 이끌어온 배우 전지현은 계약 만료로 김연아와 선수 교체를 한다. 새로운 모델인 김연아는 내일(19일) 오전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리는 '광대역 LTE-A' 서비스 간담회에도 직접 참석한다.

SK텔레콤은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내일 광대역 LTE-A 단말기인 '갤S5 광대역 LTE-A'를 출시하고 전국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말을 구입하면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은 내일 이런 내용을 포함한 광대역 LTE-A 서비스에 관한 세부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를 모델로 발탁한 배경은 '세계 1위'라는 이미지가 업계 1위인 SK텔레콤, 그리고 업계 처음으로 광대역 LTE-A서비스를 가장 먼저 실시한다는 의미 등과 어울리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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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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