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박2일 '도심 속 청년 창업캠프' 개최

무박2일 '도심 속 청년 창업캠프' 개최

미래연구소 이해진 인턴기자
2014.06.24 06:30

7월5일(토)~6일(일), 서울 광화문 드림엔터

좁은 취업문 대신 진짜 내일(my job)을 찾아 창업에 뛰어든 청년 창업가들은 내일(來日)의 성공을 위해 오늘도 치열한 하루를 보냅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사업에 필요한 자금도 인력도 부족한 게 우리 스타트업의 현실입니다.

엔젤투자자, VC 앞에서의 3~5분간의 짧은 엘리베이터 피치가, 선배 창업가들의 몇 마디 조언이, 멘토들이 건네는 따뜻한 격려 한 마디가 절실합니다. 그러나 이제 막 세상에 나온 신생 스타트업이 엔젤투자자, VC, 멘토, 선배창업가들과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에 머니투데이가 무박2일로 '도심 속 청년 창업캠프'(무료)를 개최해 스타트업이 평소에 만나기 어려웠던 엔젤투자자, VC, 멘토, 선배창업가와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벤처 1세대 CEO 출신 멘토로 후배 창업가 양성에 힘쓰고 있는 벤처1세대 멘토링 센터의 윤정자 멘토, 이소영 멘토, 이정하 멘토, 이진호 멘토, 한향원 멘토와 박용호 드림엔터 센터장, 유청연 미래 글로벌창업지원센터 매니저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스타트업에 전수합니다.

신재은 퓨처플레이 CFO, 강희승 닷네임코리아 대표, 박민회 소프트뱅크벤처스 심사역, 정상엽 캡스톤파트너스 팀장, 김현준 한빛인베스트먼트 팀장, 조재호 네오플럭스 부장, 이범준 네오플럭스 부장, 이규상 카이트창업가재단 팀장,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등 국내 최고의 엔젤투자자 및 VC가 한 자리에 모여 스타트업의 미래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또한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스타트업 보다 한 발 빨리 성공 궤도에 진입한 선배창업가들이 생생한 실패담과 조언을 들려드립니다.

창업캠프는 멘토, 선배창업가, 엔젤투자자들의 특강과 그룹 멘토링, 멘토-엔젤 오픈멘토링, 창업캠프 파이어, 창업 아이디어 오디션으로 진행됩니다. 창업 아이디어 오디션 서바이벌팀에게 소정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사업 아이디어가 있고 팀이 결성된 초기창업가이라면 누구나(팀당 2명 이상 필수 참가) 참여 가능합니다. 도심 속 청년 창업캠프는 선착순 30팀으로 제한되므로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필히 사전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행사일정◇

행사명: 도심 속 창업 청년 창업캠프

주제 : 멘토-엔젤과 함께 떠나는 무박2일 창업 캠프

프로그램: 웹포스터 참조

일시: 2014년 7월5일(토)~6일(일), 무박2일

장소: 서울 5호선 광화문 드림엔터 1층

대상: 초기창업가 누구나 (팀당 2명 이상 필수 참가), 선착순 30팀

;사전등록: 전화(02-724-0912)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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