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시험발사체 시퀀스/김현정 디자인 기자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 중인 한국형발사체(KSLV-2) '누리호'의 1단형 엔진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4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대한민국’을 몸체에 선명하게 새긴 길이 25.8m짜리 발사체가 카운트다운 ‘0’에 맞춰 굉음을 내며 하늘로 치솟았다. 발사체는 고도 209km까지 도달한 뒤 제주 남동쪽 공해로 낙하했다. 발사체의 총 연소시간은 151초. 목표 연소시간이던 140초를 안정적으로 넘기며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