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시험발사체 시퀀스/김현정 디자인 기자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 중인 한국형발사체(KSLV-2) '누리호'의 1단형 엔진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4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대한민국’을 몸체에 선명하게 새긴 길이 25.8m짜리 발사체가 카운트다운 ‘0’에 맞춰 굉음을 내며 하늘로 치솟았다. 발사체는 고도 209km까지 도달한 뒤 제주 남동쪽 공해로 낙하했다. 발사체의 총 연소시간은 151초. 목표 연소시간이던 140초를 안정적으로 넘기며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독자들의 PICK! "너 미쳤어?"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찰싹 [영상]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오히려 호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