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시험발사체 시퀀스/김현정 디자인 기자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 중인 한국형발사체(KSLV-2) '누리호'의 1단형 엔진 시험발사체가 28일 오후 4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됐다. ‘대한민국’을 몸체에 선명하게 새긴 길이 25.8m짜리 발사체가 카운트다운 ‘0’에 맞춰 굉음을 내며 하늘로 치솟았다. 발사체는 고도 209km까지 도달한 뒤 제주 남동쪽 공해로 낙하했다. 발사체의 총 연소시간은 151초. 목표 연소시간이던 140초를 안정적으로 넘기며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