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발사체 '뉴글렌'이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블루오리진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미국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16일 오전 2시 3분(현지 시각)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첫 대형 발사체 '뉴 글렌(New Glen)'을 발사했다. 한국 시각으로는 오후 4시 3분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52명 읽는 중 1"모텔 갔지만..." 양홍원 결혼 5일만 불륜설 2전현무, 유두 절제 고민하게 한 '충격 악플' 3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 4'6억 빚' 식당 차린 윤남노 "월급 80만원" 5꼭 껴안은 이서진·하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