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발사체 '뉴글렌'이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블루오리진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미국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16일 오전 2시 3분(현지 시각)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첫 대형 발사체 '뉴 글렌(New Glen)'을 발사했다. 한국 시각으로는 오후 4시 3분이다. 독자들의 PICK!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심형래 "영화 이 장면 '국뽕' 욕먹어"...'디워2'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