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으로 게임스컴 B2B 부스 연다

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으로 게임스컴 B2B 부스 연다

이찬종 기자
2025.08.01 12:51
조이시티는 이달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B2B(기업 간 거래)관에 참가해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사진제공=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이달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B2B(기업 간 거래)관에 참가해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사진제공=조이시티

조이시티(1,587원 ▼79 -4.74%)가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에 참가해 글로벌 진출을 준비한다.

조이시티는 이달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B2B(기업 간 거래)관에 참가해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인기 게임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리즈를 활용해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원작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원작과 다른 평행 세계의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조이시티는 전략성과 몰입감을 모두 갖춘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조이시티는 게임스컴 B2B 부스를 운영하면서 글로벌 파트너사 및 퍼블리셔와 미팅을 갖고 게임의 비전과 서비스 전략을 제시하는 등 글로벌 협력 확대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핵심 콘텐츠 및 서비스 계획도 공유할 계획이다.

박준승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장은 "글로벌 게임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 전시회 게임스컴에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전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협력 기회를 넓혀가겠다"며 "조이시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현장에서 직접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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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종 기자

안녕하세요.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찬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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