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80,000원 ▲200 +0.25%)은 자사의 구독 플랫폼 T우주에서 '티빙&웨이브' 결합 상품을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광고형(6500원), 스탠다드(1만3900원), 프리미엄(1만7900원) 등 세 가지로 구성된다. 이들 상품은 정상 판매가 대비 최대 1600원 할인된 가격(각 서비스 개별 이용 시 대비 약 40% 할인)에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T멤버십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6일부터 10일까지 '티빙&웨이브 광고형' 2개월 50% 할인 쿠폰(11월 5일까지 사용 가능)을 제공한다. 또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만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점을 지급한다.
나서영 SK텔레콤 구독상품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