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189,700원 0%)의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페이'에서 결제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점심시간에 오류가 발생해 불편이 컸다는 반응이다.
25일 삼성멤버스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20분쯤 삼성페이 결제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다. 삼성전자는 오후 12시40분 장애 공지를 올렸고 40분 뒤인 오후 1시20분 장애 해소 공지를 했다.
커뮤니티에는 "카리스마 있게 써브웨이 메뉴를 골랐는데 결제 오류가 나서 창피했다" "지갑 가지러 다시 들어갔다 나왔다" 등의 반응이 보였다.
삼성페이 결제 오류는 지난해 4월과 6월, 8월 세 차례 발생했다. 올해는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