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상] 머니투데이 사장상 '엔피(np)'

엔피(642원 ▲1 +0.16%)(대표 백승업·사진)가 생체신호로 인간의 감정을 추론해 맞춤형 명상 콘텐츠를 추천하는 기술로 호평받았다.
엔피는 맞춤형 명상 콘텐츠 추천기술을 XR(가상융합)로 구현해 전용 앱인 'MUA'(무아)를 출시했다. MUA는 감정 기반 XR 웰니스 솔루션으로 누구나 쉽고 과학적으로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기를 잊을 정도로 몰입하는 상태'를 뜻하는 무아지경에서 이름을 땄으며 사용자가 자신의 감정흐름에 깊이 몰입해 진정한 내면과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초개인화 명상 플랫폼이다.
MUA는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착용형) 디바이스를 통해 수집된 생체신호를 기반으로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및 산하 명상과학연구소와 1년간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정서추론 AI(인공지능) 알고리즘 'MIND-C AI'로 감정상태를 실시간 분석한다. 이 알고리즘은 심리학적으로 검증된 감정모델을 바탕으로 사용자 개개인의 생리적 반응과 피드백을 학습해 사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XR 명상 콘텐츠를 추천한다.
MUA는 단순한 힐링 콘텐츠를 넘어 감정데이터를 활용한 몰입경험을 통해 디지털 웰니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AI, XR, 바이오, 웨어러블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정서관리의 일상화를 가능케 하며 미래 헬스케어와 정신건강 분야에서 실질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