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해커가 불법 KT 펨토셀을 이용해 단말기와 통신망 사이 암호화 체계를 뚫고 소액결제 인증정보를 빼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T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의 중간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조사단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결제 인증정보 뿐만 아니라 문자, 음성통화 탈취가 가능한지에 대해서도 전문가 자문 및 추가 실험 등을 통해 조사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은 6일 서울 종로구 KT 본사. 2025.11.06. /사진=정병혁](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11/2025110709491719642_1.jpg)
KT(60,800원 0%)는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7조12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늘고 영업이익은 5382억원으로 같은 기간 16%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세전이익은 5934억원으로 16.6% 늘었고 순이익은 4453억원으로 16.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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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해커가 불법 KT 펨토셀을 이용해 단말기와 통신망 사이 암호화 체계를 뚫고 소액결제 인증정보를 빼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T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의 중간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조사단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결제 인증정보 뿐만 아니라 문자, 음성통화 탈취가 가능한지에 대해서도 전문가 자문 및 추가 실험 등을 통해 조사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은 6일 서울 종로구 KT 본사. 2025.11.06. /사진=정병혁](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11/2025110709491719642_1.jpg)
KT(60,800원 0%)는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7조12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늘고 영업이익은 5382억원으로 같은 기간 16%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세전이익은 5934억원으로 16.6% 늘었고 순이익은 4453억원으로 16.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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