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89,500원 ▼1,400 -1.54%)은 롯데월드 어드벤처 실내 전체를 심야 대관해 진행한 'T 장기고객 프로그램 어드벤처 데이(이하 어드벤처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어드벤처 데이'는 SKT가 올해 확대 개편한 'T 장기고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2일 밤 11시부터 13일 새벽 5시까지 10년 이상 장기고객 및 동반자 3000명을 초대해 진행됐다.
초청 고객들은 롯데월드의 인기 실내 어트랙션 이용은 물론, SKT가 준비한 △T 빙고 △전국장기고객자랑 △타임캡슐 상점 △T 휴대폰 결제 부스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전국장기고객자랑'에서 '하늘을 달리다' 무대로 최우수상을 차지한 김태진 씨는 "고객을 위해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SKT와 오랫동안 함께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SKT는 'T 장기고객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상에서 쉽게 누릴 수 없는 경험'을 테마로 시즌별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SKT는 △봄 '숲캉스 데이' △여름 '테이블 데이'와 '콘서트 데이' △가을 '어드벤처 데이'를 선보였으며, 오는 12월에는 뮤지컬 '시카고'의 엄선된 회차를 장기고객을 위해 단독 대관하는 '뮤지컬 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