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99,000원 ▲100 +0.1%)이 올해 3분기 잠정 영업이익으로 241억200만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55.7% 감소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511억2600만원으로 5.8%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81억3500만원으로 23.6% 감소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이 1조5767억700만원으로 2.9% 늘고 영업이익은 783억7500만원으로 2.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964억6600만원으로 14.0%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