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메디컬아시아2026, 제16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 & 메디컬 컨퍼런스’ 개최

[알림]‘메디컬아시아2026, 제16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 & 메디컬 컨퍼런스’ 개최

최현승 기자
2026.10.1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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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서 시상식··· 10월 26일까지 참가 신청

한국의료 세계화와 우수 의료기관·헬스케어기업 발굴을 위한 ‘메디컬아시아 2026, 제16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대상 & 메디컬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19일 개최된다.

이번 메디컬아시아 2026은 머니투데이,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뉴욕중앙일보 등 한·중·미 3개국 언론사가 주최한다. 참가 신청과 공적조서 접수는 오는 10월 26일까지며, 메디컬아시아 공식 홈페이지(http://medicalinasia.com)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선정 대상은 △대학·상급종합병원 △전문 진료 역량을 갖춘 병·의원 등이다. 대학·상급종합병원은 특화센터와 다학제 진료체계, 중증 질환 치료 역량을 중점 평가한다. 병·의원은 세부 질환에 대한 집중 진료 경험과 독창적 수술 술기, 책임 집도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이와 함께 △AI·디지털헬스 △의료데이터 △수술기기 △진단기술 △원격 모니터링 플랫폼 등 분야의 헬스케어기업도 선정 대상에 포함되며 임상 적용성과 인허가 근거 등을 심사한다.

운영위원회는 241개 전문의료·기술 분야에 대한 자체 조사와 참가 신청, 전문가 추천을 통해 후보를 발굴한다. 이후 적격성 검토와 최종 심사를 거쳐 공식 선정 기관·기업을 확정한다. 이어 11월 19일 머니투데이 지면과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미주중앙일보를 통해 시상 결과를 발표한다.

시상식은 11월 19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며 오후에는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열린다.

행사 당일에는 주최 3사의 보도진 외에 세계 각국 인플루언서가 참석, 시상식과 컨퍼런스 전 과정을 SNS를 통해 실시간 공유할 예정이다.

운영위 관계자는 “우리나라 의료는 암, 장기이식, 로봇수술부터 고난도 재건 성형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임상 성과를 축적해 왔다"며 “이번 행사는 일회성 시상을 넘어 전 세계 환자와 파트너에게 연결하는 아시아 최대의 의료유산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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