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민주노총 등 6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삼성 이건희 불법 규명 국민운동'(국민운동)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 그룹이 이용철 전 청와대 비서관을 상대로 뇌물을 제공했다고 밝히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947명 읽는 중 1"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2주상욱 "딸 학폭? 학교 못 다니게"…차예련 논란에 재조명 349세 강수정, 갱년기인데..."임신 검사하고 80만원 내라고" 4"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5"김구라 재산 최대 300억"...아들 그리도 수입 '탈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