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KCNA)이 날짜를 밝히지 않은채 보도한 사진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회색 상의)이 함경남도 단천의 한 공장을 시찰하며 무엇인가 지시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