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KCNA)이 날짜를 밝히지 않은채 보도한 사진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회색 상의)이 함경남도 단천의 한 공장을 시찰하며 무엇인가 지시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