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SM 제조업지수 55.7…전월비↑

속보 美 ISM 제조업지수 55.7…전월비↑

김성휘 기자
2009.11.03 00:00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10월 제조업 지수가 지난달 52.6보다 상승한 55.7을 나타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예상을 넘는 지표 개선이다. 블룸버그의 사전 집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53.0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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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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