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국의 1월 실업률 발표를 앞둔 가운데 캐나다의 1월 실업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월 일자리가 4만3000개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8.3%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블룸버그가 사전 설문한 전문가들은 일자리가 1만5000개 증가하고 실업률이 8.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로 파트타임 일자리가 많이 증가했다. 파트타임이 4만1500개 증가한 반면 정규직은 1400개 증가에 그쳤다. 15~24세의 실업률은 지난해 12월 16%에서 지난달 15.1%로 감소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