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은 5월 미국시장에서 8만3764대의 차를 판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1% 늘었다고 밝혔다. 승용차는 32% 늘었고 트럭판매는 10.4% 증가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