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프리우스, 日 내수판매 12달 연속 1위

토요타 프리우스, 日 내수판매 12달 연속 1위

김성휘 기자
2010.06.04 14:09

5월 2만7000대 팔려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프리우스가 지난달 일본 국내에서 2만7208대가 판매, 12개월 연속 내수 1위 자리를 지켰다고 닛케이신문이 4일 보도했다.

토요타는 프리우스가 전년 같은 달보다 150% 많이 팔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프리우스는 지난해 5월 신모델이 나왔으며 친환경 차량에 대한 정부의 세제 혜택에 힘입어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내수 판매 2위는 스즈키의 '왜건R'로 이 기간 1만4475대가 팔렸다. 왜건R은 전년 같은 달보다 판매가 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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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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