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안테나 수신불량 결함이 제기된 아이폰4에 대해 모든 사용자들에게 보호케이스를 제공하겠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티브 잡스 애플 회장은 이날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종전에 케이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입비를 돌려준다.
아이폰4는 지금까지 300만대 이상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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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안테나 수신불량 결함이 제기된 아이폰4에 대해 모든 사용자들에게 보호케이스를 제공하겠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티브 잡스 애플 회장은 이날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종전에 케이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입비를 돌려준다.
아이폰4는 지금까지 300만대 이상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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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