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오른쪽)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세바스토폴에서 개최된 연례 국제바이커대회에 할리데이비슨을 타고 모습을 드러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