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승용차 수요 증가세가 16개월래 최저를 기록했다.
중국자동차제조업협회(CAAM)는 7월 승용차 딜러점의 도매 수요가 94만6200대로, 전년 동기에 비해 13.6%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느린 증가세다.
직전월인 6월 승용차 도매 수요는 전년에 비해 19% 증가했다. 전년 동기인 지난해 7월 도매 수요는 정부의 자동차 구매 지원에 힘입어 무려 70.5%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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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승용차 수요 증가세가 16개월래 최저를 기록했다.
중국자동차제조업협회(CAAM)는 7월 승용차 딜러점의 도매 수요가 94만6200대로, 전년 동기에 비해 13.6%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느린 증가세다.
직전월인 6월 승용차 도매 수요는 전년에 비해 19% 증가했다. 전년 동기인 지난해 7월 도매 수요는 정부의 자동차 구매 지원에 힘입어 무려 70.5%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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