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서해 합동훈련에 들어간 가운데 최태복 북한 최고 인민회의 의장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번 최 의장의 방중이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진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