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복 北 최고인민회의장, 30일 方中

최태복 北 최고인민회의장, 30일 方中

송선옥 기자
2010.11.28 12:57

한국과 미국이 서해 합동훈련에 들어간 가운데 최태복 북한 최고 인민회의 의장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번 최 의장의 방중이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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