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서해 합동훈련에 들어간 가운데 최태복 북한 최고 인민회의 의장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번 최 의장의 방중이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진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