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토요타 자동차는 밴인 시에나 9만4000대를 리콜한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대상은 올 11월전에 제작된 2011년형 모델이다. 리콜사유는 브레이크 전등 결함이 발견된데 따른 것이다.
토요타는 이날 성명에서 "브레이크 등 스위치가 주차 브레이크 페달에 너무 붙어 있어 주차 브레이크를 꽉 밟을 경우 운전자의 발에 걸려 브레이크 등 스위치 브라켓이 훼손될 수 있다"고 리콜 배경을 설명했다. 동 문제와 관련 사고는 아직 보고된 적 없다.
글자크기
일본 토요타 자동차는 밴인 시에나 9만4000대를 리콜한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대상은 올 11월전에 제작된 2011년형 모델이다. 리콜사유는 브레이크 전등 결함이 발견된데 따른 것이다.
토요타는 이날 성명에서 "브레이크 등 스위치가 주차 브레이크 페달에 너무 붙어 있어 주차 브레이크를 꽉 밟을 경우 운전자의 발에 걸려 브레이크 등 스위치 브라켓이 훼손될 수 있다"고 리콜 배경을 설명했다. 동 문제와 관련 사고는 아직 보고된 적 없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