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서 엔/달러 환율이 82엔 아래로 하락했다.
뉴욕시각 오전 8시31분 현재 달러는 전날보다 0.91엔 하락, 엔화 가치가 1.1% 오르면서 81.89엔을 나타내고 있다. 달러가 82엔 아래로 밀린 것은 지난달 9일 이후 7주만에 처음이다.
달러 대비 유로화도 0.32% 상승, 1.3206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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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서 엔/달러 환율이 82엔 아래로 하락했다.
뉴욕시각 오전 8시31분 현재 달러는 전날보다 0.91엔 하락, 엔화 가치가 1.1% 오르면서 81.89엔을 나타내고 있다. 달러가 82엔 아래로 밀린 것은 지난달 9일 이후 7주만에 처음이다.
달러 대비 유로화도 0.32% 상승, 1.3206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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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