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프랑 연일 강세, 달러 대비 최고치

스위스프랑 연일 강세, 달러 대비 최고치

김성휘 기자
2010.12.28 20:06

달러 약세

스위스프랑(CHF)이 28일(현지시간) 달러 대비 최저 환율을 기록했다. 스위스프랑 가치가 최고치에 오른 것이다.

스위스프랑은 전날보다 1.8% 상승(환율 하락), 달러 당 94.35상팀(1CHF=100상팀)을 기록했다. 런던시간 오전 10시18분 현재 이보다 다소 떨어져(환율 상승) 94.61상팀을 기록하고 있다.

달러는 약세로, 달러인덱스(DXY)는 전날보다 0.73% 밀려 80선을 내주고 79.77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엔화와 유로화도 달러 대비 각각 강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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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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