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 KDDI, 소프트뱅크 등 일본의 3개 휴대폰 업체들은 지진 발생 후 많은 지역에서 통신이 원활하지 못하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최종일 기자
2011.03.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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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도코모, KDDI, 소프트뱅크 등 일본의 3개 휴대폰 업체들은 지진 발생 후 많은 지역에서 통신이 원활하지 못하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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